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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게 선 세게 넘는 섭남주

ㅇㅇ |2022.04.21 12:24
조회 7,064 |추천 4



<달리와 감자탕>





여주는 명문가 청송 집안의 딸인데 입양아임






 


섭남은 여주에게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파혼 요구함








'오빠 이러지마 내 얼굴 좀 봐 내가 이렇게 빌테니까 제발 제발 제발...'





 


'정말 내가 하자는대로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그럼 다시 태어나 진짜 청송가의 딸로'






 

 

 


저 외에도 여주 양아빠 죽는거 방관하고

(섭남이 119 불렀으면 살수도 있었음 죽어가는거 보고만 있었음)


뻔뻔하게 여주한테 다시 시작하자는둥 ㅈㄴ 들이댐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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