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와 감자탕>
여주는 명문가 청송 집안의 딸인데 입양아임
섭남은 여주에게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파혼 요구함
'오빠 이러지마 내 얼굴 좀 봐 내가 이렇게 빌테니까 제발 제발 제발...'
'정말 내가 하자는대로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그럼 다시 태어나 진짜 청송가의 딸로'
저 외에도 여주 양아빠 죽는거 방관하고
(섭남이 119 불렀으면 살수도 있었음 죽어가는거 보고만 있었음)
뻔뻔하게 여주한테 다시 시작하자는둥 ㅈㄴ 들이댐
<달리와 감자탕>
여주는 명문가 청송 집안의 딸인데 입양아임
섭남은 여주에게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파혼 요구함
'오빠 이러지마 내 얼굴 좀 봐 내가 이렇게 빌테니까 제발 제발 제발...'
'정말 내가 하자는대로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그럼 다시 태어나 진짜 청송가의 딸로'
저 외에도 여주 양아빠 죽는거 방관하고
(섭남이 119 불렀으면 살수도 있었음 죽어가는거 보고만 있었음)
뻔뻔하게 여주한테 다시 시작하자는둥 ㅈㄴ 들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