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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라면 끔찍했을 드라마 지정생존자 배경

ㅇㅇ |2022.04.22 11:31
조회 4,820 |추천 1


지진희 : 환경부 장관


(장관이긴한데 제일 힘 없음.

학자 출신이고 정치경력 6개월...)





 

 

 

 

 

 

 


오후에 국회의사당에서 대통령 연설이 있고 

거의 모든 결정권자들이 국회의사당에 있었는데

국회의사당 폭발테러로 다 무너짐

(거의 다 사망)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등등이 다 그 테러로 죽고국무위원인 지진희가 대통령 권한대행이 됨







그리고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처음 사인한 서류

 



계엄령 선포 




국회의사당은 폭파됐고

대통령, 국무총리, 온갖 장관은 다 죽었고(여당 수뇌부 다 사망)


야당은 국회시정연설 보이콧 한다고 전원생존


주인공은 사표신청했는데 구두만 ㅇㅋ되고 

아직 수리 안 된(그래서 국회 안 가서 생존함)카이스트 학자.


남북관계 얘기 중이었는데 테러→북한이 유력 후보로 떠오름

주변에 러시아 일본 중국있음


첫 업무가 계엄령 선포인데 카이스트 박사라 

대체 복무하고 군대 안 갔을 가능성 농후함




그니까 현실대입하자면

갑자기 청와대, 행정부 및 여당 인사들이 테러로 한순간에 다 죽고 

제일 권력 약한 장관 1명 살아남고, 

야당은 죄다 살아있다고 생각하면 됨....






참고로 드라마 속 야당 대표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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