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 우리집 바로 근처에 ㅈ반고있거든 근데 그 근처에서 학생들 화장 조카 찐하고 담배피는 모습 종종 보여서 엄마가 거기 안되고 멀리있는 고등학교 가거나 국제고가라고 함 ㅜㅜㅜ
진짜 싫거든 못 버틸까봐!! 그래서 엄마한테 그냥 거기서 죽도록 공부만하규 쭉 5등안에 들겠다고 했는데 가능할까??
약간 더하자면 내 성향이 발표나 이런거 딱히 좋아하진않아! 그리고 생기부나 뭐 고등학교준비도 고등수학조금이나 영어 모고밖에 안해서 국제고 무리일것같아서 고민중인거야
+다들 댓글 정말 고마워ㅜㅜ 댓 다 읽어봤는데
ㅈ반고도 상위권은 빡세고 분위기가 안 좋아서 휩쓸릴스도 있고 쌤들도 상위권만 신경쓰고 딱히 관심없다(학바학
국제고는 진짜 힘들어서 열심히해도 결과가 잘 안 나올수있고 근데 분위기는 좋고 쌤들도 신경써주고 좀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근데 가끔 분위기 안 좋은곳도있음(요것도 학바학
이렇게 보면 그냥 3학년 열심히해서 국제고 면접이랑 미리미리 영어 공부해서 더 넓은 곳으로 가서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해 왜냐면 ㅈ반고에서 분위기 탈 것 같기도 하거든 아무래도 친구들 사귀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