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작곡가 이대로 괜찮을까요..

스마일 |2022.04.23 22:54
조회 243 |추천 0
안녕하세요.평범했던 아이입니다.지금은 중 1입니다.사실 전 작곡가입니다.저는 평소에도 음악에 관심이 많고 작곡도 즐겨했습니다.어느날 sm엔터테인먼트에 자작곡을 보내기 시작했고 어느날 연락이 왔습니다.같이 작곡가 해보자고.전 좋다고했습니다.그 후 전 전국민이 아는 히트곡 하나를 내었고 아무에게도 말하지않았습니다.전 유명해지는게 싫어서 아직 비밀로 하고있습니다.하지만 소문이 퍼져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습니다.고민입니다.숨기는 것도 스트레스지만 알려져도 더 힘들어질 뿐입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댓글로 조언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