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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푼 유재석 미담

ㅇㅇ |2022.04.25 10:00
조회 27,747 |추천 101



 


유재석에 대한 미담을 푸는 원영






 


함께 촬영을 했다는 유재석과 장원영






 


다같이 부대찌개를 먹으러 감






 


한창 먹다가 유재석과 눈이 마주쳤다는 원영






 


그러자 유재석이 곧바로 원영이네 테이블에 사리 추가해줬다고ㅋㅋㅋㅋ


원영이 이때 한참 신인이고 어색한 자리이다 보니까 

메뉴 추가하기 눈치보였나봨ㅋㅋㅋㅋㅋㅋ






 


유재석 민망해서 얼굴 시뻘개짐






 


원영 왈 "이래서 유느님 유느님 하시는구나 했어요"


원영이 이때 찐 감동받은 표정이었음ㅋㅋㅋ






 

 


유재석이 본인 테이블에 사리 추가했다가

원영이랑 눈마주치고 저쪽도 추가해달라고 한거 ㅋㅋㅋㅋ






 


패널들 웃겨 죽음


중딩 눈에는 먹을거 주는 사람 = 좋은 사람

(이때 원영이 나이가 16살)






 

 


반전은 유재석 본인이 산거 아니고 프로그램 회비로 계산한거ㅋㅋㅋㅋ









 

 



지금보다 더 어렸을 적 원영이 너무 귀엽다 귀여워

물론 지금도 귀여움ㅠㅜ

추천수101
반대수5
베플ㅇㅇ|2022.04.25 10:13
저런 비주얼로 살면 어떤기분일까
베플ㅇㅇ|2022.04.26 03:26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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