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에 의해 궁에서 쫓겨났다 겨우 다시 용서받은 양녕대군
또 이전에 들였던 여자를 몰래 궁에 불러 끼고 노는데..
다시 여자 불러서 술먹고 놀고 있는 양녕
내관 : 세자저하, 중전마마 납시었습니다.
양녕 : 자,, 잠시만 기다리시라 하여라!
중전 : .....
어마마마 그,, 그게...
.....
세자 : 어마마마....
쫓겨난줄 알았는데.. 왜 니가 여기있는 것이냐?
세자.. 니가 다시 부른거냐?
예... 오갈곳이 없다고 하여...
널.. 이제 뭐라고 불러야 하느냐?
더는 사람이라고 할수 없으니.. 이제 뭐라고 해야 하느냐?
세자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면서.. 니가 무슨 짓을 했는지 잊었느냐?
넌 아무 자격도 없는 놈이다.
군왕이 될 자격도, 내 아들이 될 자격도 없는 놈이다.
....!?
아바마마....!
어마마마...!
충녕 : 세자저하...
세자 : 충녕...!
2품 이상의 모든 문관과 무관을 입궁시키시오
예 전하, 무슨일이시옵니까?
세자를 폐하고 다시 세우는 일을 논하겠소!
저... 전하..!
결국 어미 아비 모두에게 버림받은 세자 양녕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