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왜 우리나라에선 이런 개 븅쉰짓거리를 해야 주목을 받고...
븅쉰세퀴들이 대접받는 문화가 언제부터 성장한건가...?
TV를 틀면 나이 40이상 쳐먹은세퀴들이 븅쉰같은 분장이라던가...
꼭 초등학생이 놀던 행동을 하면서.... 시청자들은 재미있다고 웅성거리기
시작했고... 현재는 TV를 보면 무슨 다 저능아 프로그램 보는느낌 밖에
나지 않는다...
위에 동영상의 주인공들도... 그런 TV를 보고 자란 세대? 라고 해야하나?
주위에 모든게 븅쉰들 세상이니...
하는짓거리도 븅쉰들이 판치는 세상이 다가왔으니...
우리나라의 미래가 저런 븅쉰같은뇬들이 이끌어가는 세상이 왔으니..
이제 우린 후손들을 위해 무엇을 할수 있단 말인가....
븅쉰세퀴들이 주목받는 세상....
글읽는 톡커들은 다 알것이다....
글읽어보면 정신제대로 박힌 세퀴가 누가 있는가.....꼭 소설같은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다....
은행안에서 요가를 한다............
그게 뭐 어쨌다는것인가..... 쪽팔린 짓을 해서 용기 있는자라고 칭하고 싶은가?
난 앞으로 봐도 븅쉰같은뇬들이고
뒤로 봐도 개 븅쉰같은세퀴들일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이런 개쳐발릴 쎄면바리같은뇬들은 그냥 옥상에 올라가서...
공사하다 남은 각목하나 들고 모서리 부분으로 대갈빡을 뿌셔서
뇌를 손톱으로 다 파내야 이세상의 정화를 가져올수 있다....
토커들이여... 성숙한 네티즌이 되자...
이젠 이런븅쉰세퀴들같은뇬들의 행동에 열광하지 말자...
걍 한마디만 하면된다...
야이 개쎄면바리같은미췬븅쉰같은뇬들아...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