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서
서진하(김규리)의 남편이자
이은표(이요원)의 옛 연인으로 나오는
한국계 프랑스인 루이 브뉘엘 (최광록)
캐릭터 자체가 감정을 숨기는 묘한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감정선 폭발하는 연기 보여줌 ㅠㅠㅠ
분위기 미쳤음
진짜 클립으로 보면 둘이 감정선 대박임 ;;;
평소에 감정을 숨기던 사람이 폭발하면 보여주는
특유의 은은한 광기(?) 를 잘 보여줌
이 장면을 위해서 김규리가 해주는 조언을
하나하나 새겨듣고 연습하는 최광록
대선배 배우들이랑 같이 연기하는 게 부담이 될 텐데
계속 노력하는 모습이 진짜 보기 좋았음!!
이렇게 서윗한 눈빛 연기도 잘하고
교포st 한국어와 유창한 불어 연기도 자연스럽게 소화함진짜 비주얼이랑 대사보고 해외에 오래 살다온 줄 알았음..
이번이 연기 데뷔작이라는 게 충격임ㅋㅋㅋ
마무리로 본업하는 모델 최광록 사진 몇 장 놓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