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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상사가 너무 좋다

|2022.04.29 23:12
조회 4,151 |추천 3
예전엔 그냥 팬심이였는데
왜이렇게 살갑게 대해주냐 마음 흔들리게

보고싶어 그리워ㅜㅜㅠ 모르겠다 내맘
그사람도 나 좋아하고있는걸까

보고싶다ㅠㅠ
같이 밥먹자는데 거절을 못함
이대로 선넘으려 해도 막을 자신이 없다
진짜 나이차이 꽤 있기도한데 별욕심없음 내맘이
그냥 보고싶다
나한테만 유독 살갑게 대하고 본인도 나랑 같이 잇고 싶어하는거 내눈에 보여 근데 둘다 사회적 통념과 그분의 지위 명예 같은거 때매 아슬아슬하게 맘속으로 좋아만 하고 있는거같아

근데 볼수록 욕심이 생겨서 미치겟다 그사람도 그런걸까 에휴
추천수3
반대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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