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코인을 발행해서 그것을 수익화 하는것이 아니라,
전자제품을 구매할때 고유 코드에 랜덤으로 코인을 지급하는거지.
물론 이 코인을 지급했다고 해서 바로 판매할수있는것은 아니야.
보상판매를 하거나, 제품을 삼성에게 양도할때 고유 코드에 지급된 코인을 반환해주는거지.
삼성 에어컨을 구매한뒤 중고로 삼성에게 판매하면, 삼성이 이것을 저렴한 가격에 사들이겠지만,
이후에 고유코인에 발급된 코인을 확인하고 지급해주는거지. 그런데 10만개가 부여되었고,
1코인당 가격이 3만원이면 3억원이 지급되는거자나.
복불복이지. 이런식으로 코인을 발행해서 회사가 판매해 수익화하는게 아니라,
전자제품의 거래에 지급하고, 그 코인의 가격은 시장에 맡기는거야.
코인 가격이 100원도 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무리하게 코인을 발행하지 않는다면,
적정 가격을 유지하게 되겠지. 코인 사업 같은 경우도 부가 가치 창출 기능이 많지.
고가 하이엔드 제품일수록 코인 지급 총량이 늘어날수있는거지.
1000만원짜리 갤럭시 cpu의 경우, 그 고유 코드에 10만개가 지급될수도 있어,
물론 1개만 지급될수도 있지. 하지만 가격이 높은 제품을 살수록 그 확률이 높다는거지.
그리고 이 고유 코드가 부여되는 모델들은 플래그쉽부터 부여하고,
하이엔드부터는 더 많은 코인과 더 많은 확률을 부여하는거야.
보상 판매를 할때, 확인할수있게 하는거지. 모든 삼성 전자제품에 접목시킬수있어,
매출 상승, 부가가치 창출, 생산성 증대, 소비자 편익 증가를 꾀할수있지.
이것도 결국 어떻게 하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다르겠고,
작은 차이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낼꺼고, 경영자가 누구냐에 따라 천차만별일꺼야.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