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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인 방향성.jpg

GravityNgc |2022.05.02 19:09
조회 908 |추천 0


삼성전자가 사용하는 모든 금융플랫폼에는 삼성전자 코인이 옆에 있는거야.


현금, 코인 갯수를 확인할수있고, 현재 가격도 확인할수있지.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개념이 있어, 


금융에서 현금을 완전하게 대체하겠다는 생각을 버려야돼,


현금으로 보유할수도있고, 코인으로 보유할수도있어, 


그리고 전환 수수료율은 거래소와 동일해야겠지.


즉, 내가 갤럭시 앱에서 게임을 결제하려고해, 현금을 충전할수있어,


그런데 옆에 코인이 있는거야. 


그런데 통상 제품이나 서비스를 결제하려면 현금으로 전환해서 결제를 해야돼,


하지만 코인으로만 구매할수있는 서비스나 제품을 만들자는거지.


내가 갤럭시 앱 거래 사이트에서 갤럭시 초하이엔드 제품을 구매하려고해, 


그런데 가격이 현금이 아니라 삼성 코인 10만개야,


삼성 코인 가격을 확인해보닌깐 1개당 1000원이야. 그러면  1억원 나치 코인을 산 뒤,


그 제품을 결제해야겠지.


이런식으로 모든 금융 플랫폼에 코인을 등재 시키고, 


삼성 코인 어플에서 코인을 구매할수있도록 해주고,


코인으로만 살수있는 서비스와 상품을 출시하는것,


그것만으로도 코인에 가치를 부여하고,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은 높아질꺼야.


물론 투자 가치를 만들수도있어, 


삼성전자에서 구매한 코인을 가지고있는거지, 그리고 보유기간에 따라 가치를 높게 잡아주는거야.


가령 1년전에 구매했으면 코인의 가치를 10%높게 쳐주는거지.


100코인주고 사야하는 상품이 있어, 그런데 내가 1년전에 100코인을 가지고있었어,


그리고 거래하지 않았지. 그러면 이 100코인을 10%높게 인정해주는거야.


110코인이 되겠지. 이렇게 코인을 오랫동안 보유할수록 코인의 가치를 높여주는거지.


90코인에 살수있는거야.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코인을 배당하는건데,


가지고 있기만 한것으로 할것인지, 적금 개념으로 둘것인지도 고민해야겠지만,


후자의 경우 전자가 나을꺼야. 후자는 가격방어 효과가 있겠고, 


가격상승 효과도 있겠지. 전자는 시장에 맡기는거야. 상황에 따라 둘 다 가능해,


전자의 경우가 통상적이고, 가격 방어를 위해서 후자를 채권처럼 판매하는거지.


1년간 묶어두면 코인을 추가 배당하는거야. 코인 채권을 코인으로 판매하는거지.


10년물 채권 코인, 20년물 채권 코인도 등장하겠지.


그리고 제품 코드에 부여된 코인을 보상 판매를 통해서 지급받으면


자신의 온라인 지갑에 자동적립되어야겠지.


그런데 이 제품을 내가 10년전에 샀으닌깐, 10년뒤에는 더 높은 가치로 환산받을꺼아니야.


물론 이것을 시장에서 판매하는것은 불가하고, 삼성전자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에 한해서지.


가령 10만개를 받은거야.그러면 10만개를 거래소에 판매하면 10만개지.


그런데 복리가 아니라 단리로 10년이라고해서 100%를 보장받았어. 


그러면 20만개나치를 살수가있는거지.


그러닌깐 차라리 20만개로 서비스나 재화를 사서 파는게 이익이 되겠지.


그리고 이 복리 개념을 넣었기 때문에, 중고 제품 가치가 덩달아 올라가,


코인 사업을 통해, 삼성 부가가치 창출 능력은 배가 될꺼야.


삼성 전자 모든 서비스, 제품에 적용하고, 모든 플랫폼, 금융에도 적용시키는거지.


그리고 코인 가격은 시장에 맡기는거야.


나중에 한정판 갤럭시 초하이엔드 모델이 코인 10만개야.


현금으로는 못사는거지, 그러면 코인을 구매해서 사면되는거야.

 

삼성 코인으로 창출된 부가가치가 너무 높아서 놀랄지도 몰라.


그리고 코인을 10억개를 발행해서, 회사가 가지고 있고, 


이것을 전자제품 고유코드를 통해 나눠주거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 나눠주고,


가격은 시장에 맡기는거지. 추가 발행할때 미리 통보하고, 지급 방식도 통보해서


시장 안정성도 고려해야겠지.


이것도 어떻게 경영을 하냐에 따라서 결과가 천차만별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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