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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 이후 5년만의 공식석상…文과 접촉 안 해

바다새 |2022.05.10 18:16
조회 192 |추천 0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광역단체장(광역시장•도지사)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서울특별시장 선거 : 박용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서울 강북구을)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원본 / 2022. 04. 16 수정 / 2022. 04. 18 수정본)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께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저격은 이제 그만 멈추시고,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해 주셨으면 합니다. 혹시라도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시게 된다면 저도 도와드리겠습니다. (최대우 2022. 04. 13)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기초단체장(시장•군수•구청장)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강북구청장(서울시 강북구) 선거 : 최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오세훈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을 위해 들러리를 자처하고 계신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님들은 후보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승산(勝算)없는 서울시장 선거전에 뛰어들어서 후보로 나선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서울시민들의 눈에는 오세훈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들러리를 자처하고 있다고 인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그만 서울시장 후보직을 사퇴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세훈 후보도 어서 빨리 서울시장선거 후보직을 내려놔야 합니다.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집값이 오를 거라는 기대심리를 부추겨서 서울시내 집값은 지금보다 몇배이상 급등하게 될 것입니다. 양측 모두 이제 그만 서울시장 후보직을 내려놔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7)

이젠 특별사면을 해야 합니다. 더 이상 지체하시면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사면권은 소멸됩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22년 임인년(壬寅年) 음력 사월초파일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이명박 전 대통령,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안희정 전 충청남도지사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 / 2022. 02. 17 수정 / 2022. 02. 21 수정 / 2022. 03. 12 수정본)

그동안 대기업 저격수를 자청하면서 뜨거운 함성과 함께 맹활약을 떨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께서는 이젠 대기업 저격은 그만하시고 부동산 투기세력좀 저격해 주세요. 어제 우리 윤석열 대통령(당선인)께서는 당선인 신분으로 지방순회를 하던 도중에 어퍼컷 세래머니를 선보이면서 모든 규제를 확 풀어버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당선인의 엄청난 주장을 접한 (부동산 지식이 부족한)평범한 국민들은 이젠 집값 내려가겠네 라고 생각하겠지만, (전문적인 부동산 지식으로 무장한)부동산 전문 투기세력들은 이젠 집값 오를때가 됐구나 라고 판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박용진 국회의원께서는 고충이 심한 대기업 저격은 이제 그만 멈추시고, 고충이 전혀없어서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부동산 투기세력을 저격해서 땅바닥에 떨어뜨려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2)

집값, 아파트값, 부동산 가격은 정해진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기대심리가 반영되어 오르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통 물가라고 하면 아파트값이 아닌 농산물 가격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 농산물 가격은 출하 물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므로 아파트값(부동산가격)과는 천지차이가 납니다. 아파트 가격을 농산물 가격처럼 관리하게 된다면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가격이 오르게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게 되지요. 보수진영인 국민의힘이 이번 20대 대선에서 승리하여 정권교체가 일어난 것만으로도 기대심리가 반영되어 집값이 들석이는 등등의 폐단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제는 서울시장마저도 오세훈 시장이 또 다시 당선된다면 집값, 아파트값은 천정부지로 오르게될 것입니다. 농산물 가격형성과는 다르게 부동산값, 아파트값은 기대심리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장 당선 그 자체만으로도 아파트값은 많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세훈 시장 개인입장에서 보면 억울할 수 밖에 없지요. (최대우 2022. 04. 11)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눈치를 살피느라 "국립서울현충원에 전직 노 대통령 두분 모시는 건"을 주저하시면서 미루게 된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수 많은 국민들은 정권 재 창출을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노태우/노무현 두분의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드리고 그분들의 업적을 높게 평가해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1. 08 수정본)

사필귀정(事必歸正, 事 일사 • 必 반드시필 • 歸 돌아갈귀 • 正 바를정) : 무슨 일이든 반드시 옳은 이치대로 되돌아간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양자강의 뒷물결은 앞물결을 친다'. 앞으로는 1970년대에 출생하신분들이 정치•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중국 속담에 '양자강의 뒷물결은 앞물결을 친다' 라는 속담처럼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도 70년대생의 약진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4. 22 원본 / 2022. 04. 25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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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박근혜, 탄핵 이후 5년만의 공식석상…文과 접촉 안 해 - 시사저널 변문우 기자 (2022. 05. 10)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 이후 5년 만에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을 통해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박 전 대통령은 10일 오전 서울 국회에서 진행된 대통령 취임식에 남색 정장 재킷과 회색 바지 차림으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참석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박 전 대통령을 비롯한 전·현직 대통령, 국회·정부 관계자와 외교사절 등 약 4만1000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석했다.

박 전 대통령은 윤 대통령이 국회 취임식 단상으로 올라와 내·외빈과 인사를 나눌 당시 활짝 웃으며 윤 대통령과 악수했다. 이어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도 박 전 대통령에게 인사를 했다. 반면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와 박 전 대통령은 별다른 인사를 하지 않았다.

박 전 대통령은 윤 대통령이 취임사를 마무리하자 박수를 보냈으며, 이어 김건희 여사와 함께 단상에 내려오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포착됐다. 이후 윤 대통령은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를 먼저 환송한 후 박 전 대통령의 배웅에 나섰고, 박 전 대통령은 윤 대통령 내외의 환송을 받으며 자리를 떠났다.

앞서 박주선 취임준비위원장은 지난 4월26일 대구 사저로 내려가 박 전 대통령에게 윤 대통령의 친필이 담긴 친전과 취임식 초청장을 전달했고, 이에 박 전 대통령은 "현재 건강 상태로는 3시간 이상 이동하는 것이 부담스럽지만 운동과 재활을 통해 잘 견뎌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참석 의사를 밝혔다.

(중략)

이후 수감 생활을 이어가던 박 전 대통령은 문 전 대통령이 지난 2021년 12월24일 단행한 특별사면을 통해 석방됐다. 악연을 가졌던 윤 대통령도 대선 당선 이후 4월12일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한 박 전 대통령의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에게) 인간적인 안타까움과 마음속으로 갖고 있는 미안함을 말씀드렸다"고 전하며 과거사가 잘 정리됐다고 전한 바 있다.

변문우 디지털팀 기자 qusansdn@gmail.com


(사진 설명)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을 마친 뒤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배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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