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영상디자인 전공으로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영상 쪽 일을 해오다가 영상일이 맨날 잠도 못자고 아침에 와있는 수정 연락...또 수정...끝없는 수정 반복으로 몸이 고단합니다.
그래서 영상말고 사진일을 하고 싶어져서 일단 사진을 배우고 스튜디오에 취업 후 미래에 개인 스튜디오를 창업하고 싶습니다.
요즘 경기에 사진관 창업이 괜찮을지 고민되어 글 씁니다.
또 사진과 전공이 아닌데 스튜디오에서 받아줄지 걱정입니다.
물론 포트폴리오도 제작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