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방대 다니고 있는데 전문대는 아닌 거 같아서 4년제 왔거든
근데 과가 한번도 생각한 과가 아니라서 그런지 수업 들으면서 나랑 잘 맞는지도 모르겠고 여기 오고 너무 힘들어서 내내 울고 그랬거든
그래서 지금 자퇴하고 내년 수능 바라볼까 하고있는데 이게 맞을까..?
수시로 대학 온거라서 정시 준비를 제대로 안했거든 그래서 거의 노베 이긴 한데 자퇴하고 이번 6월부터 해서 독학재수로 준비할 생각인데 괜찮을까..? 문제는 돌아갈 곳이 없다는게 너무 맘에 걸리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