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지도 않았는데 무조건 남한테 맞춰주고 배려하고 희생함ㅇㅇ
이게 어떻게 나타나냐면
-> 충분히 조율해갈 수 있는 문젠데 혼자 다 맞춰줌
(이미 상대방은 불편함 감지)
-> 혼자 억울한 게 많이 생김
-> 관계를 위해서 말 안하는 게 맞다고 혼자 판단(응?)
-> 혼자 참음
-> 상대방 보면서 계속 억울한 게 생각남
-> 말함- 서로 얘기하면서 과정 속에 있던 본인의 부족한 면도 들음-> 아..말하지말걸 쟤는 내 얘기를 수용 못하는 애구나(조금이라도 자기에 관한 부정적인 얘기를 못 견딤)-> 손절 or 선 그음
-> 말 안함- 혼자 속 뒤집어지고 볼 때 마다 억울해서 상대방이 점점 싫어짐-> 본인도 모르게 더 가식적으로 대함-> 인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