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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화가 나있는 시어머니

추천 |2022.05.16 11:35
조회 8,422 |추천 22
시어머니말할떄 계속 사납게 얘기해요언성 높혀서 말할때 반이상은 그래여너무 스트레스 받고 상대 하기 싫은대
어금이 꽉 깨물고 얘기 한다던지부글부글 거리는게 느껴진다던지공포의 분위기 조성 한달까?모르겠어요 왜그러는지
신랑은 저한테 뭐라고 하는것도 아닌데무슨 상관이냐는데아니에요 저한테도 자주 그러고신랑한테도 자주 그러고그냥 일상 이야기 할때도 자주 그래여
예를 들어서아버님이 달달한거 좋아 하셔서빵을 집에 가져가시라고 싸드리는대 들고 가시기 편하시게 손잡이 봉투에 다시 넣어 드렸더니봉투 너무 큰거에 넣는다고 소리 지르면서 
이건 그냥 생활이에요 다 참견하면서 다 끼고 아니 근데 마냥 이러시니깐오히려 내가 예민한 사람 같고 원래 그런걸 내가 문제 삼는거 같고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조언해 주세요. ㅠㅠ
추천수22
반대수0
베플ㅇㅇ|2022.05.16 12:39
그게 시모 성격이 원래그런거임. 그런거 보고 산 가족이나 본인은 심각성을 모르고 쓰니는 넘 스트레스지. 울 시모 시 이모들이 저럼. 즐거워서 웃는것도 너무 강하고 말자체가 싸우자고 덤비는 모양새임. 그게 없는집에서 못배우고 자라서 그런거임. 정상적으로 산 사람은 저렇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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