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이후로 진짜 진심으로 피해자에게 미안해하고 반성하고 죄책감으로 평생을 살아온 가해자가 있음
그럼 가해자가 피해자 앞에 다시 나타나서 진심의 사과를 하거나 피해자에게 할 수 있는 만큼의 보상을 해줘야 한다고 봄
아니면 뭐가 됐든 영영 다시는 앞에 나타나지 말아야한다고봄?
추- 그 사람 앞에 나타나서 사과를 하거나 그에대한 보상을 해준다(연예계에 데뷔해서 입막음하려고 하는거아님)
반- 뭐가 됐든 영영 그 사람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