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라고 유명 인터넷 쇼핑몰이 있습니다.
여기서 5만원 넘는 원피스를 주문했는데 사진과 같이 지퍼 밑이 찢어져 있는걸 보고 입어볼 필요 조차 없이 반품했습니다.
그런데 상품을 반송하고 그렇게 제가 옷을 입어보며 지퍼 밑이 터진거라고 반품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저렇게 널널한 옷을 한번 입어보고 찢어질 만큼 뚱뚱하지가 않습니다.
164에 53키로 표준 몸무게고 저 옷은 L사이즈 입니다.
크면컸지 절대 터질수가 없습니다.
100퍼센트 자기들은 이럴 수 없다며 제 탓이라고 하며 새 옷 냄새만 나는 옷인데 세탁세제 냄새가 난다며 말도 안되는 말로 우깁니다.
저를 무개념으로 몰아가고 자기들은 잘못 없다고 합니다
의류심의에 넘기겠다는데 검색만해봐도 소비자에게 불리한 결과가 나오는게 대다수이고 이건 원단 자체 문제가 아니라 만들고나서 혹은 봉제하며 생긴 문제인 것 같은데 그게 무슨 의미인가 싶습니다.
이전에도 해당 쇼핑몰에서 끈 있는 원피스를 주문한 적이 있는데 끈 없이 왔었습니다.
백퍼센트 완벽하게 검수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소비자에게 갑질하는 쇼핑몰에 정말 화가 납니다.
원피스 한 번 잘못 주문했다가 이게 무슨 봉변인지 모르겠네요
억울해서죽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