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는 고양이 꾸준히 살처분 중이고 밥 주면 벌금뭄. 고양이 밥 주면 주변 주민에게 민사소송까지 걸리고 위자료 줘야함.

미국도 마찬가지로 밥주면 벌금 내는 주가 여럿있고 벌금내면서까지 밥주다가 구류형을 받을 뻔한 사람도 있음.

호주에서는 200만마리의 고양이를 살처분했음.
이렇게 하는게 사람이 시끄럽다고 느끼고 더럽게하고 피해를 줘서 그런 것만은 아님. 고양이는 호랑이나 사자같은 대형 포유류나 대형 파충류를 제외하면 천적이 없다시피한데 그런 고양이는 도시에서 최상위 포식자겠지?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는 이렇게 보호해야할 생물들을 많이 죽이고 있는데, 심지어 먹이려고 죽이는 것도 아니고 장난으로 죽이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함.
고양이가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에 밥을 주지말라는거고 살처분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기 전에 중성화도 적극적으로 시행해야하는거니까 주변에 밥주는 사람들이 있으면 말려야 함. 단, 학대도 절대하면 안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