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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최대한 처벌 받기를 원합니다.

국민1 |2022.05.21 20:48
조회 305 |추천 0
증거들이 모이면서,지자체 개발을 위해서, 몇몇 공무원들의 탐욕을 위해서,,,제 삶을 망가트린 그들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제가 약자이기에 사실상 저는 그들을 용서 할 수 있는 능력도 되지 않습니다.검찰, 경찰, 법원, 감사원, 국민권익위원회  모두 그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죄를 은폐하고 있으니까요.공정한 법이 살아 있다면,저는 그들을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자기들은 단지 배달을 했을 뿐이다고  말하여도 저는 범죄사실은폐, 교사이기에 최대 형벌을 가하고 싶습니다.검찰/ 경찰에서 제 고소장을 인멸한 그들도 저는 용서하고 싶지 않습니다.이들의 범죄사실을 은폐한 감사실도 저는 용서하고 싶지 않습니다.
문제는 저는 약자이고,제 고소장은 인멸되고  기관은 범죄사실에 교사혐의가 있음에도 당당하게 저한테 협박을 하고 있고, 아직도 위조된 문서를 제공하고 있다는 겁니다.
제 딸이 벌써 4학년입니다.딸과 함께 여행도 많이 다니고 싶었고  그림, 만들기도 하고 싶었고, 같이 책도 일고 공부도 하고 싶었지만  저는 제 딸에게 항상 부끄러운 엄마였습니다.마음 속으로 미안한 마음뿐이고 말로만 미안하다고 할 뿐이지  제 딸과 함께 넉넉한 시간을 보내주지 못했습니다.하루에 3시간 이상을 자 본적이 없었습니다. 재판 조작을 찾아낼 때에는 매일 날밤을 새야 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들처럼 여유있게 생활한 것도 아닌데 저는 제 딸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 행동만 했습니다.
이젠 그만 그들을 처벌하여 주십시오.숨긴다고 숨길 수 없는 그들의 죄를 검찰, 경찰, 감사원, 청와대에서는 수사하여 공정한 법 앞에 처벌하여 그들로 인해 피해 입은 더 많은 시민들을 위로해 주십시오.
저는 그들이 평생을 감옥에서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저희 가족을 괴롭혔던 그들이 평생을 고통 속에서 살기를 원합니다.이런 제 마음이 악한 마음일까요.이런 제 감정이 저만을 생각하는 개인주의일까요.
당신들의 탐욕때문에 제가 인생은 , 제 꿈은 사라졌습니다.그것도 부족하여 제 딸에게도 고통을 주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공정한 법 앞에서 감량 되는 형량을 원하지 않습니다.
제 마음이 나쁘다고 욕해도  저는 그들이 평생을 감옥에서 나오지 않기를 원합니다.
개발비리에 개입된  모든 사람들이 공정한 법 앞에서 처벌받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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