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지내?

hj |2022.05.22 21:06
조회 3,509 |추천 1
너랑 같이 있던 시간이 너무나 길고 추억이 많아서
혼자 있는게 아직도 많이 어색하고 힘드네
이별에 고통은 시간이 해결해준다는데
아직도 왜 나는 하나도 좋아지지 않을까
우리가 만난 시간이 오래되서일까
오늘도 너 생각에 핸드폰번호 눌렀다가
이 글 쓰면서 다시 마음 억누르고 참는다
그게 우리 둘을 위한 길이겠지
추천수1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