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런 곳에는 처음 글을 써봐요. 뭔가 잘못 됐다면 이해 부탁드릴게여ㅠ
거의 5개월간 지속 된 강아지 소리가 있습니다.
일단 저희 집 구조를 설명드리면 집이 있고 약간의 좁은 공간, 그리고 그 옆에 가게가 하나 있어요.
그 가게에서 유기견을 키우는데 그 좁은 공간에서 키웁니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짖어요. 정말 쉬지 않고 짖습니다.
나름 좋게 얘기 하고자 음식 까지 사서 말씀 드렸어요 너무 힘들다고ㅠㅠ
가게 주인 분께서는 불쌍한 개 키우는데 사람이 왜이렇게 매정하냐고 말씀하시네요ㅜㅠ 저도 무슨 말인지는 아는데 불쌍한 개 흰 털이 새까맣게 되고 길에 방치하는게 그 강아지를 위한건지도 모르겠어요
경찰에 신고해도 아무 소득도 없고 뭐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