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좀 할게요….
와 진짜 왘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돌핀팬츠 에이*리에서 한번 입어보자 해서 샀는데 되게 짧은거야
근데 우리 엄마가 너무 짧다고 입지말랬는데 그냥 학교에 입고 갔거든?? 학교 끝나고 학원을 갔어 근데 그 학원에서 나랑 친한동생이 언니 팬티 다 보인다고… 했거든? 난 그냥 별거 아닐거 같아서 그냥 넘기고 수업 다 하고 집으로 왔어.. 근데 우리 엄마가 너 팬티 다 보인다고 거울보라고 한거야 그래서 봤는데 팬티가 진짜 다보임….. 하필 핑크색..;;;
그래서 엄마랑 겁나 웃었음 엄마 말 들을걸… … 너무 창피해 진짜ㅜㅜㅜ
오늘의 교훈 : 부모님 말씀을 잘 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