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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가 가장 쉬웠어요

ㅇㅇ |2022.05.25 02:44
조회 142 |추천 0
영국인 카사노바 충격고백 "한국여성 1000명과…"
한 외국인이 "한국여성 1,000명 이상과 잠자리를 해 봤다"고 주장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현재 서울·인천 등지에서 프리랜서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는 영국인 C씨(46). 
그는 지난 91년 한국에 자리를 잡은 후 12년 동안 항상 4∼6명의 한국여성 섹스파트너를 두고 살았다. C씨는 "16세 때 첫 경험을 한 후 한국여성이 1,000명 이상이다"고 밝혔다. 
그는 학생·승무원·교사·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의 여성들을 만났다. 나이도 가리지 않았다. '작업' 당시 대상인 한국여성들의 나이는 19∼53세로 다양하다. 
C 씨의 작업성공률은 85∼90%. 10명 중 9명이 C씨를 거부하지 않은 셈이다. C씨는 "한국여성들은 외국인을 안다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며 "약간의 친절에도 매우 감동하곤 했다"고 말했다. 
한국여성을 공략한 C씨의 무기는 영어와 매너. "과장된 제스처와 유머도 도움이 됐다"고 자평했다. C씨의 작업스타일은 단순하다. 그는 "예전에 서울 신도림역에서 껌 하나로 한국여성을 '작업'하는 데 성공한 적도 있다"고 자랑(?)했다. 길을 가다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으면 무조건 말을 건다. 
당황하는 여성에게 "내가 한국에서 본 여성 중 가장 예쁘다" "지금 무척 바쁜데 당신 때문에 발걸음을 멈췄다" "꼭 한번 만나 봤으면 좋겠다"는 감언이설로 수작을 건 후 연락처를 건네준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호기심 때문에 연락을 한다. 그후 세번 정도 만나면 호텔로 직행하는 것이다. 
C씨는 한국여성들은 쉽게 따라왔다고 밝혔다. 길뿐만이 아니다. 그는 자신이 들른 식당·커피숍 여주인이나 학원에서 자신에게 영어를 배우는 여학생 등 가리지 않았다. 그가 여성을 만날 수 있는 모든 곳이 '작업장'인 셈이다. 
----------------------------------------------------------------------------------------------------동족인 한국남자에게는 엄청 까탈스럽고 혐오를 해대고, 손만대도 성희롱이니 뭐니 남자 인생을 골로 보내면서 고작 저임금 영어강사하는 서양남자에게는 예쁘다는 칭찬하나로, 껌하나만으로 넘어가서 섹파 노릇이나 하냐?
저 서양남 하나뿐이겠냐? 외국남이라면 가리지 않고 몸을 들이 대겠지한국말 하나도 모르는 주한미군이 한달만에 수첩에 여자 전화번호 가득찼단다얼마나 서양남을 숭배하는지 가늠이 안간다
초등생이 몰카 찍었다고 난리치지만 저 영국인은 대놓고 바로 앞에서 카메라 촬영하고 있었다그런데도 서양인과 함께라면 그 짓거리도 대놓고 하는것이 한녀들이다
세상에 한국여자만큼 동족을 혐오하고 외국남들을 숭배하는 천박한 여자들도 없을꺼다외국남자 만나 몸주는 건 좋은데 그래놓고 한국남자에게 들이대지 마라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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