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A라는 친구랑 싸움 (나랑 A는 서로 얼굴만 아는정도)
친구랑 A는 친한편이였고 진짜 사소한걸로 싸우다가 사이가 멀어진것 같음
근데 친구가 일하는 매장 점장을 A라는 애한테 소개시켜주려함
저 점장이라는 사람 나도 얘기 들어서 아는데 이혼만 3번했고 애도 있고 우리보다 14살 많은데다 알콜 중독임
A라는 애는 모쏠에 연애 관련해서는 완전 순진한 애거든?
근데 친구가 점장이라는 사람이랑 A랑 엮어서 A 인생 나락보낼꺼다 둘이 결혼시킬꺼다 ㅋㅋㅋ 이러는데
한때 친한 친구였던 애 상대로 저런 악한 마음을 먹는것도 역겹고 나한테도 언젠간 저럴것 같아서 역겨운데
정털리는게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