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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예언서

쨔샤ㅡ |2022.05.29 08:09
조회 69 |추천 0
지금 죽는다고 당장 천국 가는 게 아님, 에수님이 다시 오시어 전부 데리고 감, 그럼 죽은자는 뭘 하는냐..
무한 우주론이 있어 글니깐 우리 우주말고 또 우주가 있단 애기지
무한 우주론이 사실이라면(현 어느 정도 인정됨) 우주속에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가는 수많은 내가 존재한다는 애기-무한이니깐..
'우주가 얼마나 어마 어마한데 그게 말이 되냐? ' 고 비웃겠지만 우리 컴퓨터랑 폴더를 생각하면 돼, 무한 우주론처럼 무한의 폴더를 만들수 있잖아, 선악과는 일종의 바이러스
내가 내린 결론은, 우리가 죽어도 또 다시 과거의 어느 시점으로 다시 돌아 간다는거지 반복해서 살수도 있고, 다른 삶을 살수도 있어
문제는, 하나님을 계속해서 꾸준히 믿고 기다리면 재림시 함께 천국에 간다는거지
어떻게 보면 불교(전신-흰두교)랑 비슷한데, 애네도 뭘 좀 아는거야 왜냐면 진짜 악마가 만든 교거든
불교가 굉장히 선하고 모두 부처가 될수 있다고 하지만 실정은 과거, 현, 미래.. 부처는 막 한 사람 석가뿐이고
인간은 윤회의 굴레를 벗어날수 없고 끊임없이 고행(고통)의 수련을 해야 그나마 다음 생에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


인류 문명은 터키 인근에서 시작됨, 에덴도 그기에 있을 터~  과학적으로 당시 빙하기말 유럽 빙하의 한계점으로 충분히 에덴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었음
우리 민족의 시작도 터키지, 에스라엘도 그렇고.. 모든 민족의 시작은 터키얌, 좀 아래 지방에 스메르 문명이 bc7천년에 있었어 그기서 성경이 발견됐지 
그 아래로 그리스엔 신이 대략 수백명, 다음 이집트엔 수만명, 그 다음 인도엔 수억명.. 하지만 공통점은 중심 신은 있다는 거지
그런데 더 한 놈이 나타났어 불교지, 석가는 중심 신보다 자신이 더 위로라 해 중심신도 윤회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지만 자신은 탈피했다지.
이스람은 기독교의 사이비고보면 모든 종교의 그 근원은 하나, 바로 하나님, 야훼란거지 참 신기하지 않어? 수많은 인류 종교 그 뿌리는 하나님이라니?
울 조상도 그래, 하늘님이라하지 고.구려까지만해도 하늘에 제사를 지냈지, 단군 신화, 성경의 메시아랑 비슷하지, 팔조법금 심계명의 1항만 뺴면 토시 하나 안 틀리는 판막이얌
'나 외에 신은 믿지 말라' 그건 쏙~ 뺏지,  우린 원래 하나님을 믿는 민족이었고 세계 최초의 사이비를 만든 민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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