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진지 벌써 3년째..
오늘도 나는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에게 이야기 들었던 그 공원에 다녀왔다.
생각보다 당신 집과 가깝더라 ㅋㅋ 놀랐네
언제쯤 나는 당신을 잊을수 있을까..
아마.. 아주 오랜 기간동안은 당신의 안에 살고 있을듯 싶다.
그 공원에서 전화 한번 해볼까.. 톡 한번 해볼까.. 하고 망설이던 나는 처음 가본 하늘공원에서 그저 걷기만 하다 왔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그 척에 너무나도 익숙해져버렸다.
슬프고 아픈 이야기.
오늘도 나는 당신이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