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때부터 7살때까지 발레 했었고 11살때부터 12살? 까지 리듬체조 했었음 지금은 16살이구 발레에 다시 관심 생겨서 취미로 하려고 학원 갔는데 왜 발레 안했냐고 몸매가 딱 발레몸이라고 함 솔직히 나는 이때까지만 해도 입바른 소린줄 알았는데 꾸준히 발레했었으면 전공했어도 좋은 몸매라고…
뼈대 얇고 골반 적당히 좁은데다 허벅지랑 종아리 근육 잘 생기는 다리에다 바스트 작대(ㅅㅂ)
근데 키가 아쉽다고 함 발레했으면 더 키컸을거래ㅠㅠ 아 발레 계속 해볼갈… 어릴때 했던거 감 남아있어서 손끝 살아있고 점프가 ㅈㄴ 가볍대
어렸을때부터 내 특기가 점프해서 소리 안내고 땅에 닿는거였음 애기때 발레 좋아한만큼 지금도 발레 공연 보면 막 나도 해보고 싶은데 그냥 꾸준히 발레 안한거 후회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