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개념없는 개주인들 ㅇㅇ 개념박힌 사람빼고 대부분 사람보다 개가 중요하고 먼저라고 생각함 ㅋㅋ 나 솔직히 동물 ㅈㄴ 싫어하고 트라우마 있어서 무서워하는데 엘베타는데 강아지 그냥 풀어놓는 사람들 , 목줄안하고 강아지 뛰어오는데 너무 놀래서 주저 앉았는데 사과도 안하고 그냥 가는 사람들 등 세상에 무슨 지들 개들 다 이뻐하는 사람만 있는줄 알어 나같은 사람도 있다는 거 생각 좀 해줬으면 ㅋㅋㅅㅂ 가족같은 감정 이해함. 근데 ㅅㅂ 누군가에겐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걸 왜 생각못함? ㅂㅅ임?
헤헿ㅎ 우리 뽀삐가 너무 귀여워성ㅇㅇ 심쿵하셨구나 힣 >_<
이게 아니라 아 우리 강아지때문에 많이 놀라셨구나.. 사과드려야지 이렇게 생각해야지 개 키우면서 뇌도 동물됐나 진짜 이해할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