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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후회...그리고..의문

덩렁이를 ... |2008.12.28 15:15
조회 1,158 |추천 0
3년 5개월 사궈서 현재 헤어진지3달정도 되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여친이 참 저에게 잘해줬습니다

제가 책임감이 없어서 그런지 여친이 이별통보를 하였고

그날은 정말 엄청 울었습니다  이게 사실이란게 믿을 수 가 없었구요

전 이번만큼은 여친을 마음대로 해주도록

생각해보고 1달..그리고 2달까지 잊어볼려고했습니다.그래서 늘 그렇게 됐지만

너무 보고싶고 머리 와 가슴이 너무 아픈겁니다

그래서 몇번이고 집앞까지 찾아간적도 많았습니다

기다렸지만 못본적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찾아갔을때도 있구요

그래서 1달전에 찾아가서 무작정 기다림의 집으로 오는 여친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깜작놀라더군요..그리고 여친은 벌써 저를 지운거 같았습니다

그냥 차한잔 마시면서 제 마음을 다 얘기를 할려고했습니다

하지만 여친의 마음은 벌써 안된다는 마음 뿐이더군요

저랑 헤어지고 한동안은 술도 많이 먹었다고 얘기하던군요

술도 잘못하고 잘안먹는 여친이었는데..

그리고 나서 여친 하는말..좋아하는 오빠가 생겼다고

하지만 그 오빠는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말의 숨이 막혔습니다

애써 태연한척했지만 ..너무 원망스러웠지만 제가 헤어진 다음날 부터 다시 잡으러 왔어야

했구나..왜내가 지금 늦게 왔을까라는 멍청한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앞으로 오지말라고 하더군요..다신 안만날꺼라고..

그러고나서 문자로 당분간 오지 않겠다 라고 보냈습니다

그 뒤 이게 정말 나에게도 영화 같은 슬픈 스토리가 오는구나 라고 생각되더라구요

내가 이 사람을 잊더라도 한 번은 기회가 있겠지하고  지난 시간동안 같이 찍었던 사진과 동영상을 준비하여 영상을 만들게 되었고 그뒤에 여친의 친구의 도움을 요청하여서

어느 한 스크린있는 술집으로 어느 테이블에 앉을수 있도록 데려와 달라고 부탁을 했죠

12월12일 계획된 그날이 왔는데..여친의 친구가 여친에게 연락을 하여 약속을 다 정했느데

아침에 회사마치고 회사 거래처사람들과 만나야 한다는 말을 하던군요

빨리 끝날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얘기를 전하고 못갈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날은 계획무산이 되었고 그친구들에게 마지막부탁을 하였죠 낼이라도 다시 약속을 정해서

만나게 해달라고..왜냐면..제가 준비한 마지막 이벤트를 해야 했기 때문이죠

그뒷날 친구들에게는 연락이 안되었죠

지금 여친 집앞에서 다시 여친을 만나고왔습니다

너무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남친이 생겼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제가 잠시 차한잔하자고 얘기를 했는데 집에갈꺼라고 내가 남친있는데 니를 만나면 안된다.

고 얘기를 하는데 너무 가슴이 아파습니다.제가 계속 붙잡으니깐..오빠한테 전화할꺼라고

하며 전화를 하는겁니다 진짜 남자엿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제가 받게 되었고

그남자의 말은 자기도 예전에 여자랑 오래사귀고 헤어져봤다 당신(저)맘 모르는건 아니지만

이건 아닌거 같다며 하더라구요

그뒤에 제가 양해를 부탁합니다 시간되시면 잠시 쫌 보자고 했죠 알았다하면서 연락처를묻더라구요 메모 가능하냐고 하고 여친이 다시 전화를 돌려 받았습니다 그러고 여친은 남자의 말을 듣고 먼저올라간다고 하고 올라갔습니다

결국엔 남친이랑 아이..남친이라고 인정하기 싫네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랑은 못만났구요

여친이 만나지말라고 했더라구요 그뒤에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여친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둘이 뭔대화를 했는지 물어보면서 왜만나자고 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서 제가 3년5개월 사귄내가 몇일 니가 만난 그사람보다 내가 그정도밖에 안되냐고.그리고 니가 이사람과 언제까지 사귈지 모르겠지만 우리도 오랫귈지 아님 빨리 끝났을 수도 있었다 라고 얘기를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난 오늘 니가 남친생긴거 알았다.

그리고 내가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 생각해봐야겠다고 얘기했더니 그럼 내한테 안찾아올꺼제?

라며 저에게 확답을 듣고 싶어했습니다 저는 답을 해주기 싫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전화를 끊었습니다 너무 제 자신이 바보스러웠습니다

내가 그 사람을 다시 잡고 매달리고 싶었던게 아니라.일방적으로 나에게 이별을 통보하긴 했지만

제가 지금까지 사랑을 알게 해준 여자였고 그동안 제가 너무 모르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너무 간절히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게 된다면 잘되기 힘든거 압니다 하지만 자신있구요..

그남자가 저보다2~3많은 거같습니다 저보다 어른스럽고 생각도 있는 사람 인거 같지만

너무 답은 뻔히 알고있습니다 결과는 안된다는거..

하지만 제가 결과는 알지만 한번 마지막으로 딱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잡기 위해서..

물론 지금 여친 옆에 남자가 있지만 어려운 상황인거 알고 있습니다.

이대로 지내면 더 못잊을꺼같아요 잊기위해서 해보는데까지 해볼껍니다.

어떻게 제가 해야될지..이젠 여친의 친구의 부탁도 하지 못할꺼같습니다

헤어짐이 잘하는 선택인거 알지만 제가 더 큰상처 받을 수 있다는거 압니다

제가 준비한 이벤트도 한번 못해보고 이대로끝낸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최종적으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안되는날엔..마지막으로 찾아가서 이런말을 할껍니다

정말 날 선택안한게 정말 후회안할자신있냐고..요

있다면..속은 보내고 싶지않지만 겉으로 알겠다고

이젠 두번다시귀찮게 하지않을꺼고 2번다시 찾아 오지 않겠다

행복해라며 말하고 싶네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잡고 싶습니다

어떻게 합니까?그러기 위해선 현재 남자와 만날 수도 있는 경우가 생길꺼 같기도 하구요(12/14일까지)

 현재 여친의 홈피에 현 남자와 찍은사진이있네요 가슴 아픕니다

친구홈피를 통해 전여친의 홈피를 보니12월19일 100일이었더군요..

생각해보니 제가 9월달에 찾아가고 몇일뒤에 사귄듯보이네요..

그때로 돌아가고싶습니다 다시 잡고 싶구요.

19일날 제가 준비한 영상을 퀵서비스로 여친 회사로 보냈어요..

그날 100일이라니..제가 준걸 버렸을꺼 같은데..어떻게 할까요..

100일 이라니..여친이 저에게 거짓말을 한거 같은데.

1달전엔 조아하는 오빠가 있다고 하고 사귀는건아니고 했느데

지금 이런 100일까지 왔다니.너무 힘드네요..(12/21)

12월25일 부터 1월4일까지 회사에서 휴가 거든요.

그사이에 여친을 한번 얼굴이라도 혼자 보고싶습니다

찾아가야할지.연말이고 하니 현재 두사람이 자주 볼꺼 같은 생각 드니 더 힘들어요

사진보니 생각보다 아니던데..제가 더 낫다는 생각뿐..

=====================================================================

위 추가글올립니다

알고보니..회사사람과 사귀고 있고 그남자는 회사 막내입니다

어떻게 알게되었나면/...여친 홈피의 사진이있는데.

예전에 저랑 사귈때 회사사람들 전부의 사진을 보여줬거든요..

근데..그중한명이었습니다

그사실을 오늘알았고 8월말에 헤어지자고 하고 9월8일날 잡을려고갔지만

안되습니다.계산해보니 헤어지자고 할당시 그때 일이 벌어진거같네요.

제가 이벤트 준비하며 추억의 영상을 만들고 다시 돌려보자고 생각하고 있었느데

영상을 준비했지만 보여주지도 못하게 되었죠..

그래서12월19일 퀵서비스로 몰래보냈는데...알고보니 100일이었고..

지금보니 회사사람이라니..저의 영상은 버려겠죠?/

다행인게..제가 얼굴은 아는사람이니 다행이지만..

이사람 한번만나서 부탁하며 비굴해보이수도 있지만

전 여자친구 아님 안되기에..남자에게 애절한 간곡한 부탁을 하고 싶네요.

그남자도 저의 여친이 회사에서 사귄다고 하니..가능성이 반반이네요.

회사에 소문이 났음..큰일이고..났기도하고요.

전 대기업이지만 여친의 회사는 중소기업입니다

뭐 기업 문제가 아니라 전 저보다 얼마나 능력좋은 사람과 만나는지 궁금했고 겁이 났지만

이제 누구와 만나는지 아는 시점에..내가 낫다는 생각입니다

이젠 저의기억은 여친이 다시 온다고 하면 여친의 과거를 알고 있는 상태일꺼구요

등등 최악의 상태가 될꺼 같네요..회사사람과 교제중이니.둘다 헤어지면 사이가 더그럴꺼구요

너무 힘듭니다

잊고 싶지않습니다.1주일간의 휴가가 잇습니다 회사 휴가거든요..

그사이에 여친의 언니 및 형부에게 부탁할꺼같습니다 저의 상황과 도와달라는..

하지만 위 사항에 대해 얘기하면 안될꺼 알고 있습니다 여친의 가족에게 말한다는게..

저에게 마이너스라는거.

하지만 더 이상 잃을게 없다는 생각뿐입니다.

위사연으로 SBS 연애시대의 사연을 올렸습니다 전 단지..댓글만 원했지만

전화가 왔었죠..가능한쪽으로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방송을 타게 되면 위험하지만...

뭐.이런 저런 되든 안되든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든지..다시 돌려놓고 싶은 생각입니다

바로는안되겠지만..지금 그남자와 때어놓는 일이 시급합니다.

이사실을 여친이 알게되면 저에게 3년5개월의 정도 떨어지겠죠?

그래서 무섭습니다 .하지만 그남자 한번 남자답게 만나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아님 다른 방법을 쫌 알려주세요..

기다려라 포기해라.등의 댓글 주실꺼 알고 그런 내용 많이 봣습니다..3년 5개월 사궈서 현재 헤어진지3달정도 되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여친이 참 저에게 잘해줬습니다

제가 책임감이 없어서 그런지 여친이 이별통보를 하였고

그날은 정말 엄청 울었습니다  이게 사실이란게 믿을 수 가 없었구요

전 이번만큼은 여친을 마음대로 해주도록

생각해보고 1달..그리고 2달까지 잊어볼려고했습니다.그래서 늘 그렇게 됐지만

너무 보고싶고 머리 와 가슴이 너무 아픈겁니다

그래서 몇번이고 집앞까지 찾아간적도 많았습니다

기다렸지만 못본적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찾아갔을때도 있구요

그래서 1달전에 찾아가서 무작정 기다림의 집으로 오는 여친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깜작놀라더군요..그리고 여친은 벌써 저를 지운거 같았습니다

그냥 차한잔 마시면서 제 마음을 다 얘기를 할려고했습니다

하지만 여친의 마음은 벌써 안된다는 마음 뿐이더군요

저랑 헤어지고 한동안은 술도 많이 먹었다고 얘기하던군요

술도 잘못하고 잘안먹는 여친이었는데..

그리고 나서 여친 하는말..좋아하는 오빠가 생겼다고

하지만 그 오빠는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말의 숨이 막혔습니다

애써 태연한척했지만 ..너무 원망스러웠지만 제가 헤어진 다음날 부터 다시 잡으러 왔어야

했구나..왜내가 지금 늦게 왔을까라는 멍청한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앞으로 오지말라고 하더군요..다신 안만날꺼라고..

그러고나서 문자로 당분간 오지 않겠다 라고 보냈습니다

그 뒤 이게 정말 나에게도 영화 같은 슬픈 스토리가 오는구나 라고 생각되더라구요

내가 이 사람을 잊더라도 한 번은 기회가 있겠지하고  지난 시간동안 같이 찍었던 사진과 동영상을 준비하여 영상을 만들게 되었고 그뒤에 여친의 친구의 도움을 요청하여서

어느 한 스크린있는 술집으로 어느 테이블에 앉을수 있도록 데려와 달라고 부탁을 했죠

12월12일 계획된 그날이 왔는데..여친의 친구가 여친에게 연락을 하여 약속을 다 정했느데

아침에 회사마치고 회사 거래처사람들과 만나야 한다는 말을 하던군요

빨리 끝날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얘기를 전하고 못갈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날은 계획무산이 되었고 그친구들에게 마지막부탁을 하였죠 낼이라도 다시 약속을 정해서

만나게 해달라고..왜냐면..제가 준비한 마지막 이벤트를 해야 했기 때문이죠

그뒷날 친구들에게는 연락이 안되었죠

지금 여친 집앞에서 다시 여친을 만나고왔습니다

너무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남친이 생겼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제가 잠시 차한잔하자고 얘기를 했는데 집에갈꺼라고 내가 남친있는데 니를 만나면 안된다.

고 얘기를 하는데 너무 가슴이 아파습니다.제가 계속 붙잡으니깐..오빠한테 전화할꺼라고

하며 전화를 하는겁니다 진짜 남자엿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제가 받게 되었고

그남자의 말은 자기도 예전에 여자랑 오래사귀고 헤어져봤다 당신(저)맘 모르는건 아니지만

이건 아닌거 같다며 하더라구요

그뒤에 제가 양해를 부탁합니다 시간되시면 잠시 쫌 보자고 했죠 알았다하면서 연락처를묻더라구요 메모 가능하냐고 하고 여친이 다시 전화를 돌려 받았습니다 그러고 여친은 남자의 말을 듣고 먼저올라간다고 하고 올라갔습니다

결국엔 남친이랑 아이..남친이라고 인정하기 싫네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랑은 못만났구요

여친이 만나지말라고 했더라구요 그뒤에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여친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둘이 뭔대화를 했는지 물어보면서 왜만나자고 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서 제가 3년5개월 사귄내가 몇일 니가 만난 그사람보다 내가 그정도밖에 안되냐고.그리고 니가 이사람과 언제까지 사귈지 모르겠지만 우리도 오랫귈지 아님 빨리 끝났을 수도 있었다 라고 얘기를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난 오늘 니가 남친생긴거 알았다.

그리고 내가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 생각해봐야겠다고 얘기했더니 그럼 내한테 안찾아올꺼제?

라며 저에게 확답을 듣고 싶어했습니다 저는 답을 해주기 싫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전화를 끊었습니다 너무 제 자신이 바보스러웠습니다

내가 그 사람을 다시 잡고 매달리고 싶었던게 아니라.일방적으로 나에게 이별을 통보하긴 했지만

제가 지금까지 사랑을 알게 해준 여자였고 그동안 제가 너무 모르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너무 간절히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게 된다면 잘되기 힘든거 압니다 하지만 자신있구요..

그남자가 저보다2~3많은 거같습니다 저보다 어른스럽고 생각도 있는 사람 인거 같지만

너무 답은 뻔히 알고있습니다 결과는 안된다는거..

하지만 제가 결과는 알지만 한번 마지막으로 딱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잡기 위해서..

물론 지금 여친 옆에 남자가 있지만 어려운 상황인거 알고 있습니다.

이대로 지내면 더 못잊을꺼같아요 잊기위해서 해보는데까지 해볼껍니다.

어떻게 제가 해야될지..이젠 여친의 친구의 부탁도 하지 못할꺼같습니다

헤어짐이 잘하는 선택인거 알지만 제가 더 큰상처 받을 수 있다는거 압니다

제가 준비한 이벤트도 한번 못해보고 이대로끝낸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최종적으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안되는날엔..마지막으로 찾아가서 이런말을 할껍니다

정말 날 선택안한게 정말 후회안할자신있냐고..요

있다면..속은 보내고 싶지않지만 겉으로 알겠다고

이젠 두번다시귀찮게 하지않을꺼고 2번다시 찾아 오지 않겠다

행복해라며 말하고 싶네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잡고 싶습니다

어떻게 합니까?그러기 위해선 현재 남자와 만날 수도 있는 경우가 생길꺼 같기도 하구요(12/14일까지)

 현재 여친의 홈피에 현 남자와 찍은사진이있네요 가슴 아픕니다

친구홈피를 통해 전여친의 홈피를 보니12월19일 100일이었더군요..

생각해보니 제가 9월달에 찾아가고 몇일뒤에 사귄듯보이네요..

그때로 돌아가고싶습니다 다시 잡고 싶구요.

19일날 제가 준비한 영상을 퀵서비스로 여친 회사로 보냈어요..

그날 100일이라니..제가 준걸 버렸을꺼 같은데..어떻게 할까요..

100일 이라니..여친이 저에게 거짓말을 한거 같은데.

1달전엔 조아하는 오빠가 있다고 하고 사귀는건아니고 했느데

지금 이런 100일까지 왔다니.너무 힘드네요..(12/21)

12월25일 부터 1월4일까지 회사에서 휴가 거든요.

그사이에 여친을 한번 얼굴이라도 혼자 보고싶습니다

찾아가야할지.연말이고 하니 현재 두사람이 자주 볼꺼 같은 생각 드니 더 힘들어요

사진보니 생각보다 아니던데..제가 더 낫다는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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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추가글올립니다

알고보니..회사사람과 사귀고 있고 그남자는 회사 막내입니다

어떻게 알게되었나면/...여친 홈피의 사진이있는데.

예전에 저랑 사귈때 회사사람들 전부의 사진을 보여줬거든요..

근데..그중한명이었습니다

그사실을 오늘알았고 8월말에 헤어지자고 하고 9월8일날 잡을려고갔지만

안되습니다.계산해보니 헤어지자고 할당시 그때 일이 벌어진거같네요.

제가 이벤트 준비하며 추억의 영상을 만들고 다시 돌려보자고 생각하고 있었느데

영상을 준비했지만 보여주지도 못하게 되었죠..

그래서12월19일 퀵서비스로 몰래보냈는데...알고보니 100일이었고..

지금보니 회사사람이라니..저의 영상은 버려겠죠?/

다행인게..제가 얼굴은 아는사람이니 다행이지만..

이사람 한번만나서 부탁하며 비굴해보이수도 있지만

전 여자친구 아님 안되기에..남자에게 애절한 간곡한 부탁을 하고 싶네요.

그남자도 저의 여친이 회사에서 사귄다고 하니..가능성이 반반이네요.

회사에 소문이 났음..큰일이고..났기도하고요.

전 대기업이지만 여친의 회사는 중소기업입니다

뭐 기업 문제가 아니라 전 저보다 얼마나 능력좋은 사람과 만나는지 궁금했고 겁이 났지만

이제 누구와 만나는지 아는 시점에..내가 낫다는 생각입니다

이젠 저의기억은 여친이 다시 온다고 하면 여친의 과거를 알고 있는 상태일꺼구요

등등 최악의 상태가 될꺼 같네요..회사사람과 교제중이니.둘다 헤어지면 사이가 더그럴꺼구요

너무 힘듭니다

잊고 싶지않습니다.1주일간의 휴가가 잇습니다 회사 휴가거든요..

그사이에 여친의 언니 및 형부에게 부탁할꺼같습니다 저의 상황과 도와달라는..

하지만 위 사항에 대해 얘기하면 안될꺼 알고 있습니다 여친의 가족에게 말한다는게..

저에게 마이너스라는거.

하지만 더 이상 잃을게 없다는 생각뿐입니다.

위사연으로 SBS 연애시대의 사연을 올렸습니다 전 단지..댓글만 원했지만

전화가 왔었죠..가능한쪽으로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방송을 타게 되면 위험하지만...

뭐.이런 저런 되든 안되든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든지..다시 돌려놓고 싶은 생각입니다

바로는안되겠지만..지금 그남자와 때어놓는 일이 시급합니다.

이사실을 여친이 알게되면 저에게 3년5개월의 정도 떨어지겠죠?

그래서 무섭습니다 .하지만 그남자 한번 남자답게 만나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아님 다른 방법을 쫌 알려주세요..

기다려라 포기해라.등의 댓글 주실꺼 알고 그런 내용 많이 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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