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9 대통령 선거와 6•1 지방선거 관련입니다. 첫째, 제가 전에도 누누이 강조했듯이 네거티브 공격은 선거의 꽃입니다. 그러나 꽃이 너무 많으면 그 가치가 떨어지듯이 네거티브 공격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안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네거티브 공격은 선거의 꽃입니다. 둘째, 10년 전 제가 작성한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최대우 / 가을동화 / 2013. 02. 27)' 글을 근거로 해서 말씀드리면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즉, 당선자의 입장에서 보면 투표율이 높은 것은 그야말로 금상첨화인데, 그와는 반대로 낙선자의 입장에서는 투표율이 높은 상태에서의 패배는 정치생명의 끝을 예고한 것이므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승산이 없는 선거전에서 외압을 받아 어쩔수 없이 출마하게 된다면 사력을 다해서 투표율을 끌어올릴 것이 아니라 어차피 승산이 없는 선거에 어쩔 수 없이 뛰어든 것 이므로 당선이 아닌 투표율을 떨어트리는데 사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6•1 지방선거의 승자는 국민의힘도 아니고 이재명 의원도 아닌 바로, 바로 송영길 전 국회의원이 되는 것입니다. 10년 전 제가 작성한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최대우 / 가을동화 / 2013. 02. 27)' 글을 근거로 해서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최대우 2022. 06. 05)
옛말에 효성이 깊은 사람은 말년에 운세가 핀다는 속설이 있었습니다. 대기만성(大器晩成)형의 사람들이 이에 해당되겠습니다. 노소영 관장께서는 자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대기만성(大器晩成)형의 사람이니까요. 이제부터 노소영 관장께서는 홀로서기를 하셔서 자신의 이름을 드높일 수 있는 삶을 사시길 권고 드립니다. 이 대목에서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최대우 2021. 05. 11)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님의 언론기사 중 <송 후보는 대통령 묘역 참배에서 “서울시장이 돼 올해 15주년 기념식을 서울광장에서 여는 꿈을 꾼다”고> 하셨는데 그 꿈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가 적극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장선거는 제가 도와드린다면 거의 당선되지만, 대통령 선거는 그렇지 않습니다. 대통령 당선은 관운에 많이 좌우된다는 점을 미리 밝혀둡니다. 아무튼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는 송영길 후보께서 서울시장에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5. 24)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기초단체장(시장•군수•구청장)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강북구청장(서울시 강북구) 선거 : 최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최종본)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광역단체장(광역시장•도지사)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대구시장 선거 : 홍준표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예정
<2> 서울시장 선거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로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권력자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
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호칭하면 안된다 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워커힐 호텔 객실에 ‘삼성전자 빔 프로젝터’ - 서울경제 진동영 기자 (2022. 05. 18)
삼성전자(005930)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와 프리미엄 빔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를 체험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객실 패키지 이름은 ‘시네마 스위트 위드 삼성 더 프리미어’다.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패밀리 디럭스 스위트 룸에 더 프리미어와 전용 롤러블 스크린을 설치했다.
(중략)
진동영 기자(jin@sedaily.com)
(사진 설명)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내 '시네마 스위트 with 삼성 더 프리미어' 객실에서 4K 고화질로 최대 130형의 초대형 화면을 감상할 수 있는 프리미엄 빔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와 '더 프리미어' 전용 롤러블 스크린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