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첨에 틱톡보는데 몸매가.. 진심 강해상급인거임.. 눈돌아가서 연락했는데 얼레? 보니까 같은 지역 가까운 동네
계속 연락하는데 티키타카도 잘되고 웃긴사람이라 호감이 갓거든 근데 어느날부터 연락도 하루에 한번보고 답장도 본인할말만하고 그러는거임 틱톡은 계속 올리는데 내가 보낸 디엠은 안읽고 ㅋㅋ 괘씸해서 나도 연락안봤는데 어찌저찌하다가 영화보잔 얘기가 나왔단말야 볼래?했는데 가족이랑 약속있다길래 ㅇㅇ 했는데 담날에 약속 파토냈다고. 옷도 사야할겸 같이 가줄수있? 하는데 또 시간 안맞아서 못감. 그뒤로 또 연락대충하고 ㅋㅋ 걍 포기해? 아쉽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