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이 보트에 오르는 순간
이탈리아 아재의 시선 주목
잠시동안 한채영을 넋 놓고 바라봄
이탈리아 아재 : 이름이 뭐예요?
한? 채? 용?? (또박또박)
아이 러브 유~!! (장난)
이마에 뽀뽀 세례
웃겨죽는 한채영
계속해서 사랑 고백
계속되는 뽀뽀 세례
좋아죽는 이탈리아 아재
한채영 : 만난 지 정말 3분도 안 돼서...
저한테 뽀뽀를 하시더라구요...
(다시 생각해도 당황스러움)
뽀뽀도 몇 번 받아보니까 좀 익숙(?)해져서
굉장히 정감있게 느껴지더라구요~
한채영 : 진우야, 너 수영 잘 해?
나는 솔직히 안 해봐서 모르겠어
(수영을 잘 못하는 한채영)
이번엔 아들이 적극적임
수시로 윙크 날리는 아들
친절하게 챙겨주는 아들
식사 도중 돌발 행동하는 이탈리아 아재
난데없이 한채영과 왈츠를 춤
이번엔 러시아로 여행을 감
멤버들이 직접 길을 찾아 나서야 하는 답답한 상황
윤정수 : 얘들한테 한 번 물어볼까?
무뚝뚝한 러시아 청년들
채영아~ 니가 물어보는 게 낫겠다~
사내 애들이니까
유창한 영어 스피치가 가능한 한채영 투입
한채영 : Hi~
뭐지???
한채영과 눈이 마주치자
표정이 바뀌며 숨길 수 없는 미소를 보임ㅋㅋㅋㅋㅋ
그 모습 보고 한채영도 빵 터짐ㅋㅋㅋㅋ
뒤에서 윤정수와 엄기준도 웃겨 죽을라 함ㅋㅋㅋㅋㅋ
도착할 때 직접 알려주겠다는 급친절한 러시아 청년들
한채영 : 스파시바
대화가 끝난 뒤에도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러시아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