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손녀 노서은이 내년 23년도에 서울대 입학한다 하여 논란입니다.지금 까지 베이징 내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노서은,22년 9월 입학전형을 통해 서울대 글로벌인재특별전형을 통한 자유전공학부에 합격해서23년도에 서울대 입학한다고 한다.
노서은은 노무현의 아들인 노건호의 딸이다.노건호는 LG경영연구원이 소속되 베이징에서 근무 중이며베이징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고 한다.
작년 조국 정경심 조민 사태에 이어 민주당 내 권력 세습을 비추어 볼때부정입학의 의심을 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서울대 측 역시 글로벌인재특별전형을 통한 자유전공학부 합격 여부에 대해 설명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