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팔레트 출연한 브로커 출연 배우들
송강호가 아이유 이렇게 말 많이하고 크게 하고 밝게 하는거 처음 봤다함ㅎㅎ
송강호 : 촬영장에서 말이 없던 이유가 혹시 우리가 불편해서....?
말이 없었던 이유
= 혹시라도 말 실수 할까봐
영화가 거의 처음이기도 하고 그래서
말 실수할까봐 항상 긴장타고 있고 말도 잘 안하고 그랬다는 아이유
그래서 촬영 끝나고
말 잘 안했던게 되게 아쉬웠대ㅠㅠ
강동원은 촬영 막바지에
아이유가 "선배님!" 해서 깜짝 놀랬다고 할 정도롴ㅋㅋㅋㅋ
촬영장에서 진짜 말이 없었나봄ㅎㅎㅎ
궁금증이 풀린 송강호
아 브로커 식구들 귀여오♡
워낙 낯 가리는데다 대선배+첫 상업영화라 더 그랬을듯
기본적으로 조용한 스타일인 것 같기두함ㅎㅎ
그래도 이번 칸에서 확실히 다들 친해진게 너무 잘 보여서 좋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