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링크>에서 잠깐 스토커 부분이 나오는데
진짜 현실에 있을법한 스토커라서 소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스토커가 여주 집으로 익명으로 선물을 보냄
SNS에 몰래 사진 올려서 태그로 사내연애라하고
다른 동료들에게 여주와 연애 중인데 비밀로 해달라고 함
그래서 주변인은 비밀연애로 알고 있음
"우리 사귄다는 헛소문 그것도 이진근씨가 냈어요?"
- 우리 사귀잖아요 ^-^
"우리 아무 사이 아니에요. 알잖아요"
- 그럼 왜 웃었어요?
힘들 때 일수록 웃자! 하면서 모두에게 웃은 건데.....
지 혼자 단단히 착각한 스토커 ㅡㅡ
- 우리 함께 밥도 먹었고요
ㅇㅇ 다 같이 먹은 거
- 퇴근길에 데이트도 했잖아요
방향이 같아서 몇 번 만난거
진짜 현실에 있을법해서 소름돋았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