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황정민도, 송강호도 한방에 보내버릴
깜찍한 꼬마들의 발칙한 말! 말! 말!
<과속 스캔들>의 황기동
과속 스캔들, 쫌 합디다?ㅋㅋ 6살 꼬마에게서 절~대로 나올 수 없는 저 말들, 저 포쓰! ㅋㅋ
아이들이 촌스럽다고 안 놀아주자,
좋아하는 여자아이를 바라보며 퍼질러 앉아있는 모냥.ㅋㅋㅋㅋ
황정남 : 할아버지(남현수) 보고싶어?
황기동 : 응. 사람 괜찮더라~
고스톱 신동 황기동 왈: “피박에 쌍박에 전판 나가리요~"
“쳇!”
대박 큰웃음 ㅋㅋ 아 정말 올 겨울에는 요 기동이 때문에 웃는 거 같아요 ㅋㅋ
앞으로도 영화에서 자주 봤으면!
<집으로…> 상우
아역배우라 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 분! 우리의 유승호군을 빼놓을 수 없죠.
엄청나게 웃고 엄청나게 눈물 흘리고, 이 세상 모든 할머니에게 바치는 영화!
머리를 잘라 달라고 하며, 손모양으로 “요~만큼”
“ 치킨 먹고 싶어! 후라이드 치킨! 꼬꼬댁 꼬꼬!”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달란 말야! 누가 물에 빠뜨린 닭 달랬어?"
“할머니, 많이 아프면 쓰지 말고 보내. 그럼 내가 할머니인줄 알고 달려올게”
<1번가의 기적> 이순
어른들도 구사하기 힘든 사투리+천연덕스러운 표정!
“ 와? 밥묵고 때릴라고?”
“죽이바라, 죽이바라!”
<아이 엠 샘> 다코타 패닝!!
최고의 눈물 제조기, <아이 엠 샘> 보고 옴팡지게 운 1人
“저 말 들었니? 제가 잘못했다고 하잖아요!
아빠 아니면 아무도 안 된다는 말 들었어요?
왜 기록 안 하세요?”
“아빠가 못하는 거 나도 하기 싫어요.”
<나홀로 집에> 캐빈
크리스마스면 나를 즐겁게 해주는 녀석, 지금은 너무 컸다. 그치?ㅜㅜ
손에 톡톡 스킨 바르고 얼굴에 톡톡 바르면서 “꺄~~악”
“이 영양 많은 초간편 저녁과 이걸 싸게 파는 이들에게 축복을 주소서, 아멘”
<버터플라이> 엘자
드디어 내년 1월 15일에 개봉한다네! 요 앙큼한 꼬마는 쉴새 없이 재잘재잘.
과속 스캔들 만큼이나 기대되는 꼬마의 열연!ㅋㅋㅋ
“나 감방 보내? 엄마 도망 갔으니 양로원 보내겠지...”
“애 안 키운 티가 팍팍 나!”
“억지로 끌고 왔다고 이를 거야, 경찰 아찌가 잡아갈걸?”
앞으로도 아역배우들의 배꼽 잡는 명대사 열전이 계속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