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관련해서 문제가 있습니다.
남자친구와는 연애한지 10년이에요
남자친구는 계약직으로 일하고
(280정도 벌어요)
저는 전문직입니다.
남자친구와 결혼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데
대략 1,2년뒤? 이렇게 말하고
구체적인 계획 없구요.
전 지금부터 준비하고 이야기 해야
1,2년 뒤에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결혼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지금 직업이 안정적이지 않으니
지금까지 쌓은 경력으로
안정적인 위치로 이동해보라고 권했어요.
남자친구는
자기가 충분히 안정적이라고 생각해서
이동할 생각 없다며..
직업에 대해 갈등이 너무 심해요.
집안은 비슷한 스펙이구요.
현재 결혼 문제로 싸우고
냉전중입니다.
제가 너무 안달났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