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빌리
윤종신이 프로듀서로 있는 미스틱에서
처음으로 내놓은 팀인데
준수한 아티스트들은 많아도 걸그룹은 경험이 없는 회사임
트위터등에서 나름 인지도가 있던 연습생 츠키,
프듀1에서 1차로 떨어졌지만 나름 인지도가 있던 수현(에이틴 여보람 걔 맞음),
아스트로 문빈 여동생으로 오빠를 똑닮아 올라운더인 문수아 등을 중심으로 데뷔함
데뷔곡인 링바이링은 호불호가 갈리는 곡이었지만
독특한 세계관과 곡으로 초동도 9900장이라는 좋은 출발을 보이다
조금씩 유입이 생기고 총판은 기반없는 중소여돌중에선 나름 좋은 성과를 거둠
그리고 걸스플래닛에서 실력파로 지지받다
아쉽게 데뷔조에는 들지못한 수연이 합류하게 되고
12월에 크리스마스 스페셜 디싱을 내고 2월에 바로 컴백함
긴가민가요는 처음으로 멜론 1000위에도 들어오게되고..
안눌러볼수가 없다는
그 전설의 츠키 직캠이 터지고
입소문을 타 음원순위도 차근차근 오르더니 유입도 늘고
앨범 총판도 크게 성장하게 됨
짜란다짜란다짜란다
우리 빌리 많이 사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