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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 저격한 작가

ㅇㅇ |2022.06.15 06:34
조회 371,490 |추천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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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논쟁이 있었는지

전문 가져와 봤음...


미리 말하지만

한 쪽 편드는 거 X

본인의 의견대로 판단하길. 





며칠전에 배우 이엘이 



가뭄이 심하니까 

워터밤 콘서트에 쓸 물 300톤을

소양강에 뿌려줬으면 좋겠다고 함.



여기에 각종 커뮤에서 논쟁이 벌어짐.


 

ㄷㅋ, ㅇㅅㅌㅈ 같은

여초 커뮤에선 주로 맞말이다, 동의한다는

긍정적 반응.








 

 

 

뉴스 댓글이나 남초 커뮤에선

비판적인 여론이 우세했음.









 

배우 이엘님은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다, 

욕하려면 욕 하라고 반응.





이게 어제 오후까지 일인데,

이선옥 작가라는 분이

장문으로 이엘을 저격하는 글을 올림.


 


이선옥 작가의 말이 논리적으로 맞다,

맨 마지막 문장이 정말 와닿는다는

공감 의견도 있고,


갑자기 PC주의를 싸잡아서 비난하냐,

일침 놓기 좋아하는 건 마찬가지 아니냐, 

이선옥 작가는 안티 페미니스트 행보를 보였던 인물이다등

비판적 의견도 있고,


이엘의 마음에도 공감이 가고,

이선옥의 생각도 수긍이 된다는

감정과 이성의 조화 반응도 있음.  



본인이 알아서 판단하길 

추천수1,035
반대수51
베플ㅇㅇ|2022.06.15 08:06
역대급 가뭄이라서 이엘 발언 이해하는데. 비야 많이 와라!!
베플|2022.06.15 10:57
물너무 아깝긴한거같은데 단지 유흥을 위해서 물을 사방에 뿌리는거잖아 역대급 가뭄이기도하고 사람들이 자신이 직접 피해를 입지않으면 이런일들엔 별 관심이없는듯
베플ㅇㅇ|2022.06.15 06:52
저렇게 목소리 내는 것도 자유라고 생각함 글보고 비난하는 것도 자유고
베플1|2022.06.15 13:45
나 빨래 모아서 세탁하고 양치질할 때 물 안 틀고 하는데 말할 자격 있나? 나도 가뭄이라는 말에 가뭄이구나 하고 넘어갔다가 콘서트 한 번에 생수 300톤 쓴다고 싸이가 라스에서 말하는 거 보고 물 아깝다고 생각했다. 배우 이엘이 소양강에 물을 뿌렸으면 좋겠다 했지만 속뜻은 물이 부족한 가뭄 상황에서 다른 쪽에서는 물 낭비를 한다고 얘기하는 거다. 뭔 진짜 소양강에 물 채우자는 것도 아닌 표현을 물고 늘어지는지. 그리고 남들 다 조용할 때 자기 이름 걸고 쓴소리 내뱉는 사람들의 존재는 필요하다. 작가라고 그간 쌓은 필력으로 이런 사람들의 용기를 짓밟는 짓 하는 건 나쁜 필력이라 본다. 본인의 글빨이 괜찮다고 해서 내용까지 괜찮다 착각하지 말고 필력을 이런 데 쓰지 말라 이선옥작가.
베플ㅇㅇ|2022.06.15 19:48
난 근데 구구절절 반박글 올라왔길래 이엘이 뭔가 조목조목 자세히 깠나 싶었음 저런 한마디쯤은 할수있는거 아님? 트위터가 원래 온갖 뻘끌 써제끼는덴데.. 콘서트 한심하다 하지마라 이런것도 아니고 ~했으면 좋겠다 정도가 비난 받을만한 글인가?
찬반ㅇㅇ|2022.06.15 07:30 전체보기
솔직히 이엘이 무례한거지 그냥 자기가 이렇게 정의로운 사람이다라는걸 어필하기 위해 타인의 직업을 전혀 존중하지 않은 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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