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유아 아이들 유모차에서 휴대폰이나 태블릿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건지?

쓰니 |2022.06.15 10:59
조회 62 |추천 0
요즘 지하철에서 유모차의 아이들 (제가 보기에는 한두살 정도)에게 엄마들이 태블렛이나 휴대폰으로 애니메이션 (대부분 뽀로로, 핑크퐁 같은 캐릭터 나오는거.) 보여주는 것을 자주 보게 되는데 이게 요즘 다들 그런건지 아니면 특정 사람들에게 국한된건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모바일 시대라도 영유아에게는 눈 건강이나 뇌 건강에 안 좋을 것 같은데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전 50대 초반 남성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