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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저를 사칭해요

쓰니 |2022.06.16 13:07
조회 90 |추천 0
예전에 엄마가 한번 네이버 아이디 안쓰는 거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준 적이 있는데요 그걸로 연예인 팬카페 가입해서 활동하고
재밌어하면서 사람들이랑 소통하는데

엄마가 나이가 좀 있는게 싫었나봐요 제 나이로 속여서
사람들이랑 말하고 소통하고 그랬는데
팬카페에서 만난 사람들이랑 같이 소통하다가
그 사람들이 무슨 일을 같이하자고 했는데 여태껏 나이를 속여왔으니
제 신분으로 그 일을 같이해도 되냐 묻습니다


저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직장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고
계약할때 겸업 안 된다는 말을 들어서
엄마한테 절대절대절대 안 한다고 못박아둔 상태입니다


그랬더니 부모도 못믿냐면서 그냥 연을 끊으려는거같은데 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엄마는 회사에서 제가 겸업하는지 알수가 없다면서 돈벌면 다 저를 주겠다는데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요?
아니면 제가 융통성이 딸리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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