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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톡선 혼전임신 내 최애인듯…

ㅇㅇ |2022.06.16 22:47
조회 12,145 |추천 1

이 편지는 김종대로부터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 바퀴 돌면서 받는 아이돌에게 재계약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게로 옮겨진 이 편지는 4일 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합니다.
이 편지를 포함해서 7통을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 주셔야 합니다.
복사를 해도 좋습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김종대라는 사람은 1930년에 이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비서에게 복사해서 몬스타엑스에게 보내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에 떡상하여 아주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바비는 이 편지를 받았으나
96시간 이내 자신의 손에서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잊었습니다.
그는 곧 임신하였습니다.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 임신사실을 알려서
대중들에게 큰 미움을 받았습니다.
황찬성 이 편지를 받았지만 그냥 버렸습니다.
결국 임신해버렸습니다.
기억해 주세요.
이 편지를 보내면 7년의 행운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3년의 불행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편지를 버리거나 낙서를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7통입니다.
이 편지를 받은 사람은 행운이 깃들 것입니다.
이 편지를 무시하는 아이돌은 임신이 깃들 것입니다.
힘들겠지만 좋은게 좋다고 생각하세요.
7년의 행운을 빌면서...



<p.s>
아빠가 되고싶단 소망을 입 밖으로 꺼내는 그 분을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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