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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전세집 만기시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아버지 안계시고 어머니,여동생과 같이 전세집에 살고있는 34입니다.

전세 집주인이 집팔아야된다면서 이집 살려면 5천 더필요한데 어머님 전재산이 5천입니다.

그래서 저랑 동생이랑 천만원씩 주고 나머지 어머니 돈보태서 집사자는데 동생이 반대하네요. 엄마 몸 나으면 계속 일할건데 머하러 돈보태냐고.
(어머니 다리가 안좋아서 잠시 쉬는중..)

저는 어머니 노후준비 안된상황에 최대한 돈부담 덜어드리려고 하는데 동생은 엄마 나중에 일하면 되는데 머하러 돈보태주냐고 하는데 참..

흑수저 집안이라 미래걱정되는데 동생은 걱정안되는거같구요..

저도 돈모아서 독립해야될 나이긴해서 참 막막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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