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다는 잘생긴 남자는 좀 있는데
눈에 안참
며칠전에도 놀러갔다가
남자 하나 나한테 꽂혀서 사귀자느니
오글거리는말 준나 해대는데
토할거같다ㅠㅠ
주변에서 나한테 완전 꽂힌거같다는데
표현하는거부터 모조리 하는 행동
넘 오글거려서 먹은거 다 토할거같음
내스탈 아니라 감흥도 재미도 없어
한두번은 만나주는데
그뒤에 커피 먹자 나와라 뭐하자하면
개귀찮음
만나야할 이유도 모르겠고
카톡 답도 안하게됨
난 내가 일단 좋아해야 연락도 많이 하고
자꾸 보고싶어하고
열정이 달아오르는데
준나 잘생긴 내스타일 남자
키우고싶다.........흑흑
서로가 서로의 이상형
이런 사람 내려주세여.....
진짜 서로가 서로의 이상형이라
깨볶는 그런거...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