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경원, '빠루' 발언 野 박용진 고발…"새빨간 거짓말"

바다새 |2022.06.20 11:57
조회 64 |추천 0
지방선거(2022년6월1일)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후보 추천합니다.
<1> 경기도지사 :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2> 경상남도지사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3> 충청북도지사 :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4> 서울특별시장 :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원내대표
(최대우 2022. 03. 11)

제19대 문재인 대통령당선인은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수위 도움없이 점령군이 인수하듯 문재인정부를 출범시킨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당선인도 그것을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으면서 청와대제2부속실까지도 폐지하겠다고 덤벼드는 것은 국민들로 하여금 인수위없이(문재인 대통령 도움없이) 차기정부를 출범시킬 수 있다는 오만(傲慢)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대선의 패배로 인하여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참패(慘敗)가 불을 보듯 뻔한데 이번정부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을 허용하게 된다면 불난집에 기름을 끼얹는 결과를 자초하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노태우/노무현 전직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건이 처리되지 않고 있는데 그 전에 이명박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을 허용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수위 도움없이 점령군이 인수하듯 문재인정부를 서둘러 출범시킨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당선인도 그것을 따라하게 된다면 실패(失敗)한 정부(政府)로 전락(轉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16)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의 여성부총리 직책을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권력자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
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그동안 여성가족부장관이 취한 행동들을 보면 여성가족부가 아닌 남성종속부 역할을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저는 그동안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 폐지'를 강력히 주장해 왔습니다. 물론 저는 그것도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국가인권위원회 폐지까지도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숭고한 뜻을 기린다는 측면에서 보면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는 폐지하고, 그 대신에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지휘하는 여성부총리로 승격시켜서 남성종속부가 아닌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당연한 얘기겠지만 여성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여성부총리가 지휘하고, 교육부는 현행처럼 사회부총리가 지휘하되 사회부총리도 남성이 아닌 여성이 지휘하도록 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3. 11)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눈치를 살피느라 "국립서울현충원에 전직 노 대통령 두분 모시는 건"을 주저하시면서 미루게 된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수 많은 국민들은 정권 재 창출을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노태우/노무현 두분의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드리고 그분들의 업적을 높게 평가해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1. 08 수정본)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나경원, '빠루' 발언 野 박용진 고발…"새빨간 거짓말" - 뉴시스 (2022. 06. 19)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른바 '빠루' 발언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의 박용진 의원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나 전 원내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박용진 의원은 최근 몇차례 인터뷰에서 나에 대해 빠루를 들고 모든 입법을 막았고, 또 그런 강경투쟁 때문에 총선에 우리 당이 폭망했다고 반복적으로 언급했다"며 "내가 빠루를 들었다고?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박 의원은 지난 13일 BBS라디오 인터뷰에서 2019년 4월 당시 국회에서 자유한국당과 민주당이 선거제·검찰개혁법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놓고 대치하던 상황을 언급하면서 "당시 나경원 원내대표는 빠루 들고 국회에서 온갖 법을 다 막고 있었잖나"라고 언급한 바 있다.

(중략)

나 전 원내대표는 "박용진 의원은 누구보다도 최일선에서 활발하게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으로 이런 사정을 잘 알고 있음에도 반복적으로 내가 빠루를 들고 폭력을 행사한 것처럼 주장하며, 그로 인해 총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한 것이라는 허위사실을 주장하면서 나를 공격하는 것은 매우 정치적인 악의적 의도가 있다고 본다"면서 "이에 부득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박용진의원을 고발함을 알린다"고 밝혔다.

그는 "더 이상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을 방치하는 것은 건강한 정치에 도움이 안될 뿐 아니라 정치과정을 왜곡시킬 수 있어 강력히 댸응하기로 하였다"며 박용진 의원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사과하라. 진정성 있는 사과가 있다면 하시라도 고발은 취하할 수 있음을 밝혀둔다"고 했다.

박준호 기자(pjh@newsis.com)


(사진 설명)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선거제 개편안과 사법제도 개혁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여야의 극한 대치가 26일 새벽까지 이어진 가운데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아침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의안과 문을 열려고 할때 사용한 쇠 지렛대(빠루)를 들고 있다 이날 의총 사회를 본 김정재 의원은 "나경원 대표가 들고 나온 이 쇠 지렛대(빠루)는 어제 7층 의안과 앞에서 민주당인지 경호과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들이 사용한 것을 저희가 뺏은 겁니다" 라고 설명했다. 2019.04.26. since1999@newsis.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