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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강사가 아니고 책장수로 이름바꿔라

ㅇㅇ |2022.06.21 02:44
조회 112 |추천 4
시ㅣㅣ발 두께 개얇고 펼치면 종이낭비 쌉어지는데 기본 2만원은 넘음 현자의 돌 책 조카 두껍고 해설지 개정성인데도 15000원도 안하는데 다들 미쳤냐 돈 많이 발잖아 대치동에서;;; 안그래도 현강들을 돈 없어서 인강듣는건데ㅔ 벼룩의 간을 빼먹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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