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외 패션위크 씹어먹고 다니는 한 남자가 잇음...
바로 오병직.
관련 종사잔데 국내에선 거의 활동 없다시피하다가 프라다 익시로 밀란에서 런웨이 선게 참
사람 일은 모르는구나 싶기도 하고...
또 페이스 보면 요즘 선호하는 얼굴이랑 피지컬을 가지고 있어서 필연적으로 떴나 싶기도 하고..
풍기는 분위기랑 착장이 너무 잘 맞음.
소년소년한 느낌에 페이스 되게 특이한 매력이 있는것 같음.
머리는 프라다가 저렇게 만들었나 ㅋㅋ
오병직 인스타 사진
모델 아니고도 그냥 잘생긴 얼굴이네.........<3
이번 패션위크 한국모델 물량 장난 없던데 더더 흥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