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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 삼춘들과 헤어진 다음날

최파리드잉... |2022.06.24 22:15
조회 144 |추천 1

아니 나의 증조할아버지가 수업시간 도중 돌아가셨어... 나는 급하게 학교 끝나고 할아버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고 장례식장으로 갔어 근데 그 장례식장에 처음 본 귀여운 3살짜리 남자애 그리고 삼춘이지만 아직 학생인 2명의 삼춘들 그리고 아직 학생이지만 이모 그리고 아직 학생이지만 또 다른 삼춘이 있었어 근데 다 몇명은 초등학교 다니고 몇명은 중학교 다녀서 같이 놀수는 있는 또래여서 놀수는 있었어 그래서 막 심심할 때 같이 놀고 무궁화꽃이랑 뭐 이런 저런 놀이도 했어 할아버지 장례식 앞에서 이러면 안된다는 거 알지만 너무 심심해서 놀았어 그리고 장례식장은 원래 3일동안 있어야 되잖아 근데 땅에 묻고 뭐 이것저것 하니까 5일이나 지나있더리고 근데 그 때 동안 했던 추억이 정말 많은거야 같이 바닷가도 가고 마을회관도 가서 즐거운 게임도하고 또 거기서 자고 막 추억이 많았지 근데 다 놀고 집에 오니까 뭔가 삶의 희망이 없는거 같고 좀 재밌게 놀고 싶고 이모 삼춘들이 너무 보고 싶은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정이 들어서 계속 힘이 없고 보고 싶음 ㅠㅠ 곧 방학인데 만나고 싶은데 나는 전주살고 이모 삼춘들은 다 서울살아 ㅠㅠ 나 너무 보고 싶고 같이 놀고 싶어 ㅠㅠ 이럴 따 이런 마음 없애는 방법 좀 ㅠㅠ 알려줘 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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