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아저씨가 너무불편해서써봐 이사를 잘안가는편이라 이제까지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옆집 아저씨가 정말 사람을 빤히쳐다봐 이것만 들으면 뭐착각아니야?할수있는데 초중까지는 멋모르고 인사도하고 다녓거든 근데 고등때부터 나도 모르게 집근처 놀이터나 현관밖에 있으면 시선이 느껴지는거야 근데 힐끔도 아니고 그냥 빠안히 쳐다봐(그렇다고 나한테 친근히 얘기나 인사하는 스타일아님) 예전에한번 집안에 물건들어올때 문열어 놓잔아?그럼 슬쩍들어와서 안에보기도하고 아파트 앞에 차를 잠깐 놓고 있으면 그앞에서 빤히쳐다봐 일하는 사람이 아닌가 하루에 5-6번은 나왔다 들어갔다해 나랑 엄마는 그게 엄청스트레스란말이야 나올때마다 쳐다보거나 빤히보고있어서 그래서 싫은티를 엄청내는데 무시하는지 나나올때 문소리나도 그냥 나와서 같이 엘베타려고해..나는 나갈때마다 나오나안나오나 현관문 구멍보고나감 ;; 전남자친구도 이상하게 쳐다본다고 그러고 너무 화가나서 뭐라고한적있는데 나도 화가나서 버럭했지만 이야기가 안통하는사람이었어 나만한 딸이있다고 하면서 나이운운..받아들이는 사람 차이겠지만 난 너무싫어서 너무 답답하고 같은 일겪은 칭구들 없나 궁금해서 써봤으 ㅠㅜ